90년대 큰 인기를 끈 가수 고 서지원 씨의 30주기를 맞아 고인의 목소리가 담긴 리메이크곡이 나왔습니다.
고인의 기일인 어제 안녕이라고 말하지마가 공개됐는데, 1988년 발표된 이승철 씨의 노래로, 고인이 생전 즐겨 불렀던 노래라고 합니다.
그가 방송에서 불렀던 한 소절을 기초로, AI가 정교하게 목소리를 되살려내 2년의 작업 기간을 거처 곡을 완성했습니다.
(화면출처 : 1theK (원더케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