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나이트라인

클로징

0102 클로징
'행복의 문 하나가 닫히면 다른 문들이 열리지만 우리는 닫힌 문만 멍하니 바라보다가 우리를 향해 열린 문들은 보지 못한다'

태어난 지 19개월 만에 시력과 청력을 모두 잃은 헬렌켈러의 말입니다.

2026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지라도 닫힌 문 대신 나를 향해 열린 문을 볼 수 있는 긍정적인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귀에 빡!종원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