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 돈사 화재로 새끼돼지 300마리 폐사입력 2025.11.30 11:25 동은영 기자 Seoul 이미지 확대하기다음 추천 영상 영상...영상...영상...▲ 경북 성주군 돈사 화재현장오늘(30일) 새벽 4시 10분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새끼돼지 300마리가 폐사하고, 돈사 일부가 탔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1시간 30분 만에 진화를 마쳤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경북도소방본부 제공)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