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9일) 저녁 7시 40분쯤 강원 평창군 미탄면 백운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60대 주민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고, 주택 33㎡가 타 소방서 추산 1천255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목 보일러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평창 미탄면 주택서 화재…60대 주민 병원 이송
입력 2025.11.30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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