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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송성문 보러 왔다가 정우주에 반했다?…메이저리그 스카우트를 홀린 '9구 KKK'

폰세·송성문 보러 왔다가 정우주에 반했다?…메이저리그 스카우트를 홀린 '9구 K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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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8일) 프로야구 한화의 고졸 신인 정우주가 공 9개로 삼진 3개를 잡아내며 프로야구 역대 11번째 '무결점 이닝'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날 폰세와 송성문을 보기 위해 고척돔을 찾았던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은 정우주의 투구에 감탄하며 큰 관심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구성·편집 : 한지승, 영상제공 : 티빙·KBO, 제작 : 디지털뉴스제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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