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주년 3.1 운동 기념식이 독립운동의 산실인 숭의여대에서 독립유공자 유족과 사회 각계 대표 등 1천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날의 하나 된 외침, 오늘의 하나 된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렸습니다.
최상목 권한대행은 기념사를 통해 3·1 운동의 중요한 가르침은 우리 민족이 대의를 위해 하나가 됐던 통합의 정신이라면서 국내외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통합을 실천하는 데 온 힘을 다하자고 말했습니다.
제106주년 3·1운동 기념식 거행…"하나 된 대한민국"
입력 2025.03.01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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