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발언 하는 이진숙 방통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늘 지상파와 종편 등 153개 방송사업자가 운영하는 370개 방송국에 대한 '2023년도 방송평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중앙지상파 TV 평가점수는 700점 만점에 KBS 1TV 639점, SBS 592점, MBC 580점, KBS 2TV 548점으로 나타났으며 전반적으로 전년보다 상승했습니다.
EBS의 경우에는 매체 특성을 고려해 시청자 평가 프로그램 등 6개 항목을 제외하고 평가한 점수를 총점으로 환산해 609점을 받았습니다.
종편의 경우 600점 만점에 MBN 513점, 채널A 512점, JTBC 511점, TV조선 483점으로 나타났고 보도전문채널은 YTN이 443점, 연합뉴스TV가 441점으로 집계됐습니다.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는 500점 만점에 SK브로드밴드 398점, HCN 375점, LG헬로비전 363점, 딜라이브 357점, CMB 350점이었습니다.
홈쇼핑은 500점 만점에 GS샵 431점, 현대홈쇼핑 428점, 롯데홈쇼핑 425점, NS홈쇼핑 424점, CJ온스타일 416점, 공영쇼핑 411점, 홈앤쇼핑 406점이었습니다.
방통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68개 지상파방송사업자에 부과된 (재)허가 조건 및 주요 권고사항의 2023년도 이행 실적도 점검하고 이행현황을 보고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댓글 아이콘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