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방통위, 2023년 시청점유율 산정결과 발표

방통위, 2023년 시청점유율 산정결과 발표
▲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28일 정부과천청사 방통위에서 열린 4차 위원회 회의에 앞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늘(28일) 지상파와 종편 등 텔레비전 방송사업자 298곳의 '2023년도 시청점유율 산정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시청점유율이란 전체 텔레비전 방송에 대한 시청시간 중 특정 채널이 차지하는 비율로, 해당 방송사업자의 시청점유율, 특수관계자 등의 시청점유율, 일간신문 구독률 환산시청점유율 등을 합산해 산출합니다.

지상파의 경우 KBS 21.475%, MBC 10.843%, SBS 7.476%, EBS 1.750%로 조사됐습니다.

종편과 보도전문채널의 경우 TV조선 8.004%, JTBC 6.424%, MBN 3.976%, 채널A 3.974%, YTN 3.050%, 연합뉴스TV 3.007%로 산출됐습니다.

주요 방송채널사용사업자와 위성방송사업자는 CJ ENM이 9.989%, 스카이라이프가 3.702%로 나타났습니다.

텔레비전 방송과 일간신문의 매체영향력의 차이를 보여주는 매체교환율을 조사한 결과 2023년에는 0.45%로 파악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폴리스코어 시즌 2 - LLM과 빅데이터로 분석한 정치인 주간 랭킹 & 이슈 FA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