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는 3.1절인 내일부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까지 최고 수준의 안전대책을 시행한다는 기사입니다.
대규모 도심 집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인데요.
공사는 내일 이용객 급증이 예상되는 1, 2호선 시청역과 3호선의 안국역, 경복궁역 그리고 5호선 광화문역 등 8개 역사에 127명의 안전 관리 인력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이건 평상시보다 99명 증원된 규모입니다.
해당 역사들은 혼잡할 경우 무정차 통과가 될 수 있고 출입구 폐쇄 등의 조치도 시행될 수 있습니다.
공사는 SNS 등을 통해 혼잡 상황에 따른 역사와 열차 운영 사항을 알린다는 계획입니다.
99명 더 많이, 무정차도…탄핵심판 선고일까지 비상 대응
입력 2025.02.28 07:02
수정 2025.02.2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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