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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나이로 100살 훌쩍…4년째 기네스북 오른 최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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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나이로 100살 훌쩍…4년째 기네스북 오른 최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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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귀여운 동물도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 산 웜뱃이 눈길을 끌고 있는데 사람 나이로 치면 100살이 넘었다고 하네요.

어쩜 이렇게 둥글둥글, 귀엽게 생겼을까요? 일본 오사카의 한 동물원에서 살고 있는 웜뱃입니다.

웜뱃은 캥거루, 코알라 등과 함께 호주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동물 중 하나로, 호주에서도 1백여 마리밖에 되지 않아 멸종 위기종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야생에서 평균 11년, 동물원에서도 20년 넘게 살기가 힘들다는데, 이 웜뱃은 1989년에 태어나 올해 36번째 생일을 맞았다고 하네요.

사람 나이로 치면 100살이 넘은 거라는데 다행히 건강 상태도 좋고요.

세계 최장수 웜뱃이라는 기네스 기록을 4년째 굳건히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엑스 satsukiyama_zoo 틱톡 satsukiyama_zoo 유튜브 pooh-wombat Stephen X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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