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가 한동안 인기였습니다. 천재 외상 외과 전문의 백강혁 교수가 중증외상센터에서 겪는 이야기가 속도감 있게 전개되면서, 지난 2월엔 22일 연속으로 넷플릭스 TOP 1위를 독주할 정도였죠.
드라마를 재미있게 정주행 하면서도 한편으로 씁쓸한 건 이렇게 판타지적인 인물이 있더라도 외상센터를 운영하고, 유지해 나가기가 참으로 쉽지 않아 보인다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오그랲에선 권역외상센터의 현실이 얼마나 참혹하고 힘든지 5가지 그래프를 가지고 풀어보겠습니다.
(취재 : 안혜민 / 영상취재 : 강동철 / 편집 : 이기은 / 디자인 : 안준석 / 인턴 : 박건우, 배주연 / 제작 : 디지털뉴스제작부)
[오그랲] 생각보다 더 '노답'인 중증외상센터…자격 포기하는 전문의 늘었다
입력 2025.02.2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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