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목욕탕 하면 어떤 추억이 떠오르시나요? '바나나 우유, 이태리 타올, 때밀이, 만남의 장소'
세월이 흐르며 목욕 문화가 발달했고, 경영난·노후화 등 이유로 대중목욕탕은 점점 사라지는 추세인데요.
경기도 안성 일죽면에서 30년 가까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일죽목욕탕이 광고 회사 이노션과 만나 소셜 공간 리브랜딩을 통해 '대변신'을 했습니다.
목욕탕 내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까지 더해졌는데요.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된 지역 주민들의 아지트 '일죽목욕탕', 비디오머그에서 직접 다녀왔습니다.
(취재: 표언구 / 영상취재: 주용진 / PD: 김인선 / 구성: 이미선 / CG: 장지혜 / 제작 : 디지털뉴스제작부 / 제작지원 : 이노션)
동네 대중목욕탕 하나 바꿨을 뿐인데 지역이 따뜻해졌네? (feat. 일죽목욕탕 x 이노션)
입력 2025.02.2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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