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입력 2024.11.13 02:09 SBS 뉴스 Seoul글자 크게 글자 작게페이스북 공유카카오톡 공유기사 주소 공유공유버튼 더보기스크랩 하기스크랩 했습니다.닫기공유하기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트위터 공유네이버 공유밴드 공유URL 복사공유하기 레이어 닫기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동영상 재생 10초 앞으로 10초 뒤로다음 추천 영상 영상...영상...영상...<앵커> 아무 생각없이 말을 했지만 그 말을 들은 사람은 두고두고 잊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말한 입은 사흘이지만 들은 귀는 천년이라고 했습니다. 말의 폭력은 상처가 깊고 후유증도 심합니다. 말은 단순한 소리가 아니라 나의 인격이라고 생각하며 말을 할 때 조심하고 또 신중했으면 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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