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학폭 재판 불출석' 권경애, 6500만 원 배상 확정

대법원이 학교폭력 소송을 맡고도 재판에 출석하지 않아 패소하게 만든 권경애 변호사가 의뢰인에게 위자료 6천500만 원을 연대 배상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와 함께 권 변호사가 의뢰인인 학교폭력 피해자 유족과 작성한 이행각서에 따른 약정금 9천만 원도 유족 측 승소 취지로 판단하며 원심 판결을 뒤집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귀에 빡!종원
SBS 연예뉴스 가십보단 팩트를, 재미있지만 품격있게!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