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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상태 거의 다 올라온 상황"…부상 우려 지우고 대표팀에 돌아온 황인범이 전한 '각오'

대한민국 월드컵 축구 대표팀이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북중미 월드컵 대비 고지대 적응을 위한 사전 캠프를 진행 중입니다. 발목 부상을 극복하고 최종 명단에 승선한 황인범은 지난 카타르 월드컵의 기억을 떠올리며 "이번에도 똑같이 국민들께 행복을 전해드리고 싶다"는 각오를 전했는데요. 로키산맥 아래에서 월드컵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선수들의 생생한 훈련 현장과 황인범의 간절한 각오를 전합니다.

(취재: 홍석준 / 구성·편집: 주현 / 영상취재: 유동혁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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