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영종도 버스 차고지 식당서 '집단 식중독' 발생 의심

인천 영종도 내 버스 공영 차고지에서 버스 기사들이 집단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당국이 진상 파악에 나섰습니다.

인천시 중구 보건소는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한 버스 기사들에게 식중독 의심 증상이 발생했다"는 민원을 여러 건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청 측은 내일(26일) 운수업체 관계자들과 현장을 찾아 역학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귀에 빡!종원
SBS 연예뉴스 가십보단 팩트를, 재미있지만 품격있게!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