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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노사합의안 초기업 노조 투표율 74%…일찌감치 결집

▲ 삼성전자 노노 갈등 현장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임금협상에 대한 잠정 합의안을 두고 노조의 찬반투표가 이틀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비메모리 직원들을 중심으로 부결 운동이 시작되면서 초기업 노조 투표율이 74%를 넘기는 등 찬반 양측이 일찌감치 결집하는 분위깁니다.

투표는 의결권이 있는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과반이 찬성해야 최종 가결됩니다.

잠정 합의안에 따르면 DS 부문 직원들은 1억 6천만 원에서 6억 원의 성과급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 반면, 스마트폰·가전 등을 담당하는 DX 부문은 600만 원 상당의 자사주만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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