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부터 주요 증권사와 은행에서 선착순으로 판매가 시작된 국민참여성장펀드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 신한 등 5대 은행에 할당된 2천200억 원어치 물량이 전부 소진됐고, 일부 증권사에서는 판매 시작 10분 만에 비대면 판매 한도가 마감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오늘부터 3주 동안 6천억 원 규모로 선착순 판매되는데, 국민자금 6천억 원과 재정 1천200억 원을 모아 모펀드를 조성하고 이를 10개 자펀드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운용됩니다.
은행 10곳과 증권사 15곳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영업점과 모바일 앱 등을 통해 가입이 가능합니다.
정부 재정이 자펀드 손실의 최대 20%를 우선 부담하며, 소득공제와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도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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