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은 날이 개면서 낮 기온이 다시 예년 이맘때 수준만큼 오르겠습니다.
내일부터 사흘간 이어지는 부처님 오신 날 연휴에도 날씨 대체로 맑겠는데요.
다만 토요일에는 영남 동해안과 제주에 약한 비가 오겠고 수도권과 충남에도 오전부터 낮 사이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
양은 많지 않아서 야외 활동하는 데 큰 불편은 없겠습니다 .
다만 연휴가 끝나고 화요일에는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예상되고요.
이번에 내렸던 비보다 양이 좀 더 많은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 전국 하늘이 차차 맑아지겠고 전남과 제주 에는 비나 소나기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동해안도 새벽까지 비가 조금 더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이 14도로 어제와 비슷하겠고요.
낮 기온은 서울이 26도 등 서쪽 지역 중심으로 크게 오르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는 서울의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겠지만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서 다시 내려가겠습니다.
(남유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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