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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남한강서 변사체 발견…20대 후반 남성 추정

시신 인양 작업 중인 소방대원들
[소방 당국 제공]
▲ 시신 인양 작업 중인 소방대원들 [소방 당국 제공]

오늘(20일) 오후 2시 21분쯤 강원 영월군 김삿갓면 진별리 고씨굴교 인근 남한강에서 카누를 타던 관광객들로부터 "오래된 시신이 있다"라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시신은 20대 후반 남성으로 추정됩니다.

경찰은 지난해 10월 영월 동강에서 실종된 인물과 동일 인물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확한 신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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