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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터진 '다이너마이트 타선'…페라자도 '8호포'

5월 들어 KBO리그를 폭격하고 있는 한화 타선의 홈런포가 또 터졌습니다.

오늘(19일)은 페라자의 시즌 8호 홈런입니다.

'홈런왕 집안싸움'에서 10개의 강백호, 9개의 허인서, 8개의 문현빈에 뒤져 있었던 페라자 선수, 롯데에 한 점 뒤진 3회, 오른쪽 담장을 까마득하게 넘어가는 시즌 8호 동점 솔로 홈런을 터뜨려 홈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4회 두 점을 추가해 승부를 뒤집은 한화가 중반까지 리드를 지키고 있습니다.

LG는 광주 원정에서 돌발 악재를 만났습니다.

선발 톨허스트가 1회 KIA 김도영에게 던진 직구가 김도영의 헬멧 끝에 맞으면서 '헤드샷 퇴장'을 당했습니다.

KIA는 1회 신예 거포 박상준의 솔로, 4회 나성범과 김호령의 백투백 홈런으로 주도권을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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