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칸 영화제에 초청받은 영화 '군체'와 '호프'의 출연진이 현장을 달군 가운데, 가수이자 배우 윤아 씨와 한소희 씨도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올라 주목을 받았습니다.
두 사람은 각각 자신이 글로벌 앰버서더로 있는 주얼리 브랜드의 초청으로 레드카펫에 섰습니다.
윤아 씨가 칸 영화제에 참석한 것은 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올해는 순백의 드레스와 화려한 액세서리로 현장을 빛냈고요.
세 번째로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선 한소희 씨는 드레스 대신 깔끔한 블랙 수트로 세련된 매력을 뽐냈습니다.
이날 두 사람은 문화·예술 분야에서 영향력을 보여준 여성 아티스트들의 창의성과 기여를 조명하는 2026 우먼 인 모션 어워즈에도 참석했습니다.
(화면출처 : qeelin·Boucheron, 유튜브 'People_in_pfw', K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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