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새 종전안을 파키스탄을 통해 미국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란 반관영 타스님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이 14개 조항의 새 제안서를 파키스탄 측 중재자에 전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은 최근 이란이 제시한 14개 제안에 대해서 새 협상안으로 응수했는데, 이란이 재차 같은 수의 다른 제안을 보냈다는 것입니다.
매체는 또 "미국 측이 이전 제안과 달리 협상 기간 동안 이란의 석유 수출 제재를 일시 유예하는 데 동의했다"고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