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로보틱스와 자율주행 등 미래 기술 경쟁력 강화 방향을 밝혔습니다.
정 회장은 최근 양재사옥 로비 재단장의 의미를 임직원과 공유하는 행사에서, "소통이라는 키워드를 가장 많이 생각했다"며 협업과 소통이 가능한 공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 다양한 로봇들도 사옥에서 직접 테스트하며 내부 검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자율주행 분야에서는 차량 200대를 투입해 실증에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했고, 중동 사태와 전기차 경쟁 심화 속에서도 "체질 개선과 신기술 확보가 중요하다"며 "안전에 더 많은 포커스를 두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재단장을 통해 사옥 로비를 협업과 소통 중심 공간으로 바꾸고, 로봇과 미래기술 체험 공간도 함께 마련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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