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자축구 클럽팀인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4강전을 치르기 위해 오늘(17일) 베이징에서 출발해 인천공항으로 방남합니다.
방남 인원은 예비 선수 4명을 포함한 선수 27명, 스태프 12명 등 모두 39명이 될 전망입니다.
북한 선수가 방남한 것은 2018년 12월 이후 7년 5개월 만이고, 북한의 적대적 2국가 선언 이후 북한 인사의 첫 방문이기도 합니다.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오는 20일 수원종합경기장에서 수원FC위민과 결승 진출권을 놓고 맞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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