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생애를 다룬 영화 '마이클'이 개봉 첫날 10만 명에 육박하는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습니다.
'마이클'은 마이클 잭슨이 스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잭슨 파이브로 활동했던 시절과 팝의 황제로 불리게 되기까지의 모습 등이 담겼습니다.
개봉 날인 그제(13일) 9만 9천여 명의 관객이 관람했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친조카 자파 잭슨이 마이클을 연기했는데, 관객들은 마이클 잭슨의 외모와 목소리, 춤까지 완벽하게 표현해냈다고 호평했습니다.
앞서 북미에서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는데, 영화를 통해 히트곡들이 다시 주목을 받으면서 마이클 잭슨의 대표 앨범 '스릴러'와 베스트 앨범 '넘버 원스'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각각 5위와 6위에 올랐고, '빌리 진'은 메인 싱글 차트 빌보드 핫100에서 17위를 기록했습니다.
(화면출처 : 유니버설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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