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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입 넣었다 빼더니…"먹고 싶지?" 알바생 결국

미국의 유명 패스트푸드점 아르바이트생이 직접 올린 영상 하나가 현지에서 거센 논란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한 여성이 감자튀김을 입에 넣어 먹는 듯하더니, 다시 고객 주문 용기에 담습니다.

이어 카메라를 향해 웃으며 "먹고 싶지?"라는 말까지 남기는데요.

미국의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

영상 속 직원은 고객에게 나갈 음식으로 장난치는 모습을 직접 촬영해 SNS에 올렸고 영상이 퍼지면서 위생 논란도 커졌는데요.

논란이 일자 해당 매장은 영상 속 직원들을 즉시 해고했습니다.

경찰도 수사에 나서 문제가 된 음식이 실제 고객에게 제공됐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화면출처 : X @SeeRacists, @danielcoates_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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