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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종합정치] 격차 좁혀진 서울…'주취폭행' 녹취 공개에 진실공방 가열

[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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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오차범위 안 '접전'
성한용 / 한겨레 선임기자
"서울 격차 축소는 예상된 상황"
"정원오, 인물 경쟁력에선 아직 검증 불충분"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
"서울, 1대 1 인물 구도로 격차 급격히 좁혀져"
"유권자들, '내란 프레임'에 피로감"

● "주폭 난동" vs "허위·조작"~유승민 "오세훈 돕겠다"
성한용 / 한겨레 선임기자
"피해자 녹취 공개한 주진우, 결과에 책임져야" 
"네거티브 선거전, 유권자들이 좋아할지 의문"
"31년 전 폭행으로 서울시장 후보 자격 없다고 하는 건 무리"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
"정원오 주폭 주장 관련 진실은 아직 알 수 없어"
"5·18 정신은 인권·민주·정의…5.18 정신 얘기하며 폭행은 이해 안 돼"
"유승민 지원, 서울 선거 판세 바꾸는 장면 될 것"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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