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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취업자 증가 폭이 1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여기다 청년 고용 부진도 좀처럼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일할 기회마저 얻지 못하는 사회는 결국 미래의 성장동력도 잃게 됩니다.

버티는 오늘이 아닌 기대하는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청년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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