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국내 증시 시가총액이 새 정부 출범 이후 11개월 만에 4천400조 원 넘게 늘었습니다.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에 따르면, 국내 증시 시총은 지난해 6월 2천597조 원에서 지난 11일 기준 7천88조 원으로 172% 넘게 급증했습니다.
이는 지난 10년 동안 국내 증시가 늘린 시총의 약 4배 규모에 달합니다.
증시 상승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했습니다.
두 기업 시총 증가액만 2천500조 원을 넘어서며, 전체 증가분의 56%를 차지했습니다.
AI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수혜가 집중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국내 전체 증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2%를 넘겼고, SK그룹은 시총 급증으로 현대차와 LG를 제치고 재계 시총 2위에 올랐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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