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참여한 노래 '드라큘라'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 10위에 올랐습니다.
지난주 18위에서 8계단 올랐습니다.
드라큘라는 지난해 10월 호주 출신의 가수 테임 임팔라가 솔로곡으로 발표했다가, 올해 2월 제니가 참여한 리믹스 버전이 공개되면서 인기를 끈 노래입니다.
빌보드 핫100 톱10 진입은 제니의 솔로 커리어에서 최고 성적이고, 블랙핑크 멤버 가운데서는 '아파트'로 핫100 3위에 올랐던 로제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또, 블랙핑크는 최소 2명의 여성 멤버가 솔로로 톱10에 진입한 역대 5번째 그룹으로 기록됐습니다.
드라큘라는 오는 25일 열리는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여름 노래 후보로도 올라 있습니다.
(화면출처 : 테임 임팔라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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