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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앱으로 실행만 하면 OK…AI 트랙터 시연 공개

[경제 365]

운전석이 비어있는 트랙터가 휴대전화 앱에서 시작 버튼을 누르자 스스로 움직여 작업을 시작합니다.

트랙터는 논둑을 기준으로 작업 구역을 정하고, 흙을 갈고, 작물 주변에 흙을 덮는 작업까지 최적 경로로 이어갑니다.

국내 농기계업체 대동이 '2026 대동 테크데이'에서 AI 트랙터 시연을 공개했습니다.

이제는 사람이 설정하는 단계를 넘어, 작업기 종류를 스스로 인식하고 그에 맞게 작업하는 수준까지 발전했습니다.

농가는 트랙터를 농지에 두고 앱으로 실행만 하면 되는 구조입니다.

이 때문에 야간 작업까지 가능해 인력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현재 로터리와 쟁기, 써레, 배토 등의 농작업을 스스로 수행할 수 있는 이 AI 트랙터는 앞으로는 파종과 정식, 방제까지 작업 범위를 넓혀갈 계획입니다.

여기에 더해 현장에서 쌓이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원격 업데이트를 통해 성능도 계속 개선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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