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이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노리는 이동경의 결승골과 조현우 골키퍼의 선방을 앞세워 부천을 꺾었습니다.
이제 선두 서울과는 승점 석점 차입니다.
북중미 월드컵 명단 발표를 엿새 앞두고, 이동경이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동경은 전반 23분, 말컹이 끈질긴 전방 압박으로 뺏어낸 공을 받아 가볍게 마무리하며 리그 '4호골'을 뽑았습니다.
이후 조현우 골키퍼의 잇따른 선방으로 1대0 승리를 지켜낸 울산이 2연승을 달리며 선두 서울을 바짝 추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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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전북은 홍명보 대표팀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승우가 2경기 연속골을 넣어 안양과 1대1로 비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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