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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너 나 무시허냐' 노모 앞에서 손 털고 '저려서'"

오늘(10일) 오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갑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습니다. 마이크를 잡은 장동혁 대표, 어제 자신의 SNS에 올렸던 노모의 이야기를 다시 꺼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하정우 민주당 부산 북갑 후보를 동시에 겨냥한 발언을 이어가자 현장에 있던 국민의힘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박수와 웃음이 터져나왔습니다.

(구성 : 정유미 / 영상취재 : 김용우 / 영상편집 : 나홍희 /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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