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MM 나무호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해 있다가 폭발로 화재가 발생했던 HMM 운용 화물선 나무호가 8일(현지시간) 0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항 인근에 도착했습니다.
HMM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날 0시 20분(한국시간 8일 오전 5시 20분) HMM 나무호가 예인선에 이끌려 두바이 항구에 있는 중동 최대 수리 조선소인 드라이독 월드 두바이 앞으로 예인 됐습니다.
곧 도선사가 승선해 조선소 접안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며, 접안 완료까지 약 3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외부인 선박 승선은 현지시간으로 8일 오전 8시(한국시간 오후 1시) 이후로 예상됩니다.
(사진=HMM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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