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SK텔레콤 국제그랑프리대회에 참가한 우즈베키스탄 사브르 선수단
대한펜싱협회는 지난달 26일부터 어제(5일)까지 우즈베키스탄 남녀 사브르 대표팀을 초청해 합동훈련을 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이번 합동훈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지원을 받아 대한체육회와 공동 주최·주관으로 운영되는 '개발도상국 선수 초청 합동훈련'의 하나로 진행됐습니다.
일정은 지난 1∼3일 인천국제공항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인천 SK텔레콤 사브르 국제그랑프리대회와 연계 운영됐습니다.
우즈베키스탄 선수단은 한국체대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고 SK텔레콤 그랑프리에 출전해 실전 경험도 쌓았습니다.
대회 종료 후에는 한국 문화 탐방 일정도 이어졌습니다.
펜싱협회는 2024년과 지난해에도 우즈베키스탄 선수단을 초청해 합동훈련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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