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새 가족 만난 '31세 반려견'…기네스 등재되나

세월을 뛰어넘는 장수 반려견, 많은 견주들의 바람일 텐데요.

프랑스에서 주인보다 오래 산 '31살 반려견'이 새로운 가족을 만났습니다.

혀가 입 밖으로 살짝 나와 있는 여린 몸의 반려견 한 마리, 주인이 세상을 떠난 뒤 홀로 남겨지면서 프랑스 안시의 한 동물보호소에서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처음엔 평범한 노견으로 보였지만 마이크로칩 확인 결과 놀라운 사실이 드러났는데요.

출생 시점이 1995년 12월로 확인된 겁니다.

올해 나이 31살, 일반적인 반려견 평균 수명 약 15살을 크게 웃도는 기록인데요.

현재 기네스 세계기록 등재 절차가 진행 중이며, 기존 최고령 기록인 29살을 넘어설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페이스북 @ophely.bd, X @yourboydelux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글로벌은 SBS
SBS 연예뉴스 가십보단 팩트를, 재미있지만 품격있게!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