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단체선수권에서 역대 세 번째 우승을 차지한 배드민턴 여자 대표팀이 금의환향했습니다.
세계 최강 안세영 선수는 개인전보다 단체전 우승이 더 기뻤다고 하네요.
결승전에서 최강 전력으로 나선 중국을 꺾고 정상에 오른 우리 선수들, 이틀이 지났지만 그날의 감격이 여전한 얼굴에 환한 미소를 띠며 금의환향했습니다.
그동안 개인전에서 숱하게 우승을 경험한 안세영 선수, 모두 함께 이룬 이번 쾌거가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네요.
[안세영/배드민턴 국가대표 : 개인전보다 단체전에서 조금 더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모든 팀원들이 응원을 잘 해줘가지고 저는 거기에 힘입어서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영상취재 : 황인석, 영상편집 : 하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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