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오월드에서 탈출했다가 돌아온 늑대 '늑구'가 지난달 20일 오후 2시 닭고기와 소고기 분쇄육을 먹다가 주변을 두리번거리고 있다
지난달 대전 오월드동물원에서 발생한 늑대 '늑구' 탈출 사건을 계기로 '전국 공영동물원 협의체'가 만들어졌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내일 서울 한국공공기관연구원에서 전국 공영동물원 협의체 출범 회의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협의체에는 기후부와 국립생태원, 한국동물원수족관협회, 공영동물원 원장들이 참석합니다.
협의체는 공영동물원들이 동물원수족관법에 따른 허가요건을 갖추도록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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