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좋아지는 장난감으로 유명한 큐브 퍼즐, 아무래도 이번 어린이날 선물로 한층 인기가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 큐브로 놀라운 기록을 세운 사람이 있다고 하네요.
독일의 한 남성이 스카이다이빙 도전에 나섰습니다.
그런데 그냥 떨어지기만 하면 심심하겠죠.
허공을 가르며 무려 시속 160km로 낙하하는 도중 루빅큐브 퍼즐을 맞추기 시작합니다.
낙하산이 펼쳐지기 전까지 몰아치는 강풍을 뚫고 손을 재빨리 움직이며 큐브를 맞추는데요.
과연 가능할까 싶은 순간, 단 23초 만에 큐브를 맞춰 세계 신기록 달성에 성공합니다.
이번 기록은 지난 2023년 호주 사람이 세운 28초 대의 기록보다 약 5초나 앞당긴 것인데요.
아찔한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큐브를 완성하다니, 남다른 집중력과 배짱이 만들어낸 결과인 듯하네요.
(화면출처 : 유튜브 @Tool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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