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2명 반년 만에 결국 구속

고 김창민 감독을 때려 숨지게 한 피의자 2명이 김 감독이 숨진 지 반년 만에 결국 구속됐습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오늘(4일) 피의자 이 모 씨 등 2명에 대해 "도주와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해 10월 경기 구리시의 한 식당에서 소음 문제로 다투던 김 감독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귀에 빡!종원
SBS 연예뉴스 가십보단 팩트를, 재미있지만 품격있게!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