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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시신 '동물원 소각로'에 태운 사육사, 범행 전 한 말이 [현장영상]

일본에서 사육사가 아내를 살해한 뒤 시신을 자신이 일하는 동물원 소각로에서 소각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홋카이도 경찰은 아사히카와시의 아사히야마 동물원 직원 스즈키 다쓰야(33)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그는 지난 3월 31일 죽은 동물 등을 소각하는 동물원 소각로에서 아내 스즈키 유이(33)의 시신을 태운 혐의를 받습니다. 이번 사건은 유족이 3월 하순부터 유이와 연락이 되지 않자 지난달 23일 경찰에 신고하면서 드러났는데요.

유족은 "스즈키가 유이에게 흔적도 남지 않게 태워버리겠다고 말했다"라고 증언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나홍희 / 디자인: 양혜민 / 출처: YouTube '日テレNEWS' /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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