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샷 날리는 장유빈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지난해 LIV 골프에 진출했다가 국내 무대로 돌아온 장유빈이 선두에 나섰습니다.
장유빈은 남서울 골프장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로 2언더파를 쳐 중간 합계 6언더파로 조민규, 이태희, 신상훈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장유빈은 지난 2024년 KPGA 투어에서 우승 2회, 준우승 5회의 성적을 거둔 뒤 큰 기대 속에 LIV 골프에 진출했지만 13개 출전 대회에서 모두 20위 밖의 저조한 성적을 거두면서 시드 확보에 실패해 국내로 유턴했습니다.
올 시즌 LIV 골프에 진출한 김민규는 4타를 줄이면서 중간 합계 5언더파로 공동 5위에 자리했습니다.
지난 시즌 우승자 문도엽은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3개로 5언더파를 쳐 중간 합계 4언더파, 공동 13위로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지난주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최찬은 중간 합계 1언더파로 공동 31위를 기록했고, 올 시즌 개막전인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에서 우승했던 이상엽은 컷 탈락했습니다.
(사진=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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