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성호 법무부 장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오늘 노동절을 맞아 "노동의 가치가 정당하게 보상받고 공정한 법치로 권리가 철저히 보호받는 일터를 일궈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136번째 노동절, 우리 사회를 지탱하며 땀 흘려 일하시는 모든 노동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임금 체불이나 부당한 노동 행위로 눈물짓는 국민이 없도록 '억강부약(抑强扶弱)'의 자세로 민생 법치를 실천하겠다"며 "중대재해 범죄에 대한 엄정한 수사와 처벌로 중대사고 감소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전국 각지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우리 법무 가족 여러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여러분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업무 환경과 복지를 세심히 살피겠다"고 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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