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7 개발장관회의
외교부는 김진아 2차관이 올해 주요 7개국 의장국인 프랑스의 초청으로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29∼3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G7 개발장관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의에는 G7 회원국 외에 한국을 비롯해 브라질, 인도, 케냐, 코트디부아르, 모로코가 초청국으로 참여했습니다.
국제개발협력 구조 개혁, 재원 다변화, 협력체계 개선 등 이 회의의 논의 결과는 내달 중순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 차관은 회의 참가를 계기로 엘레오노르 카루아 프랑스 외교부 국제파트너십담당 특임장관, 림 알라발리 라도반 독일 연방경제협력·개발부장관, 아야노 구니미츠 일본 외무성 부대신과 양자면담을 했습니다.
(사진=외교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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