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승'은 내가 먼저…'버디쇼' 고지원, 첫날 선두

올 시즌 KLPGA 투어는 다섯 개 대회에서 각기 다른 우승자가 나왔는데요.

시즌 첫 2승을 향해 고지원 선수가 쾌조의 출발을 보였습니다.

지난해 하반기 2승, 올해 1승을 올리며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고지원이, 첫날부터 거침없는 버디쇼를 펼쳤습니다.

샷부터 퍼팅까지 흠잡을 게 없었습니다.

파5 홀에서 절묘한 벙커 샷으로 가볍게 버디를 잡았고, 긴 거리 퍼트도 쏙쏙 집어넣었습니다.

초반에 더블보기를 범하고도 버디를 9개나 잡은 고지원은, 7언더파로 2타 차 단독 선두에 올라 시즌 첫 다승을 향한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NAVER에서 SBS NEWS를 구독해주세요
SBS 연예뉴스 가십보단 팩트를, 재미있지만 품격있게!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