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P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기존과 같은 'AA'로 유지했습니다.
단기 국가신용등급도 기존의 'A-1+'를 유지했고, 등급 전망 역시 기존과 같은 '안정적'을 부여했습니다.
S&P는 반도체 등 핵심 산업 경쟁력을 근거로 올해 한국 경제가 1.9%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앞으로 3~4년 동안 다른 주요 선진국보다 높은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봤습니다.
또, 경상수지 흑자가 앞으로 3~4년 동안 GDP의 6%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재정 상황도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올해 재정 적자는 GDP 대비 -1.4%, 정부 순부채는 약 9% 수준으로 평가했습니다.
다만, 중동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공기업 재정 부담이 커지는 변수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북한 리스크, 즉 통일 비용 역시 가장 큰 잠재 위험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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