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텍사스주 엘파소 선 볼 스타디움에서 콘서트를 여는 가운데, 엘파소 카운티가 멤버들에게 특별상을 수여했습니다.
현지 시간 27일 엘파소 카운티 위원회는 방탄소년단에게 '소중한 친구에게'라는 뜻의 에스티마도 아미고라는 상을 수여하고, 공연 날인 다음 달 2일과 3일을 엘파소 BTS 위크엔드로 정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의 콘서트로 지역 관광이 활성화되고, 엘파소를 주요 공연 개최지로 알리는 데 역할을 했다고 평가한 것입니다.
또, 이들의 음악에 담긴 사회적 메시지와 공익적 가치 역시 높이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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