깎아지른 듯한 바위산에서 사람들이 뒤엉켜 몸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자칫 떨어지기라도 할까 아찔한 상황인데요.
일출 명소로 유명한 중국 산둥성 타이산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해돋이를 보려 몰려든 관광객들 사이에서 명당자리를 차지하려는 말다툼이 시작됐는데, 순식간에 몸싸움으로 번졌다고 하네요.
주변의 제지에도 난투극은 쉽게 진정되지 않았고, 서로 밀치고 주먹을 휘두르는 과정에서 관광객 일부가 가파른 바위 아래로 미끄러지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영상이 확산하자 현지 관리 당국은 앞으로 해당 장소에 질서 유지 인력을 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화면출처 : X @DXDWX999, @Appraiser008, 더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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