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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지팡이 대신 손수레로" 92세 '세계 최고령 여성' 신문 배달원

92세 일본 여성이 '최고령 여성 신문 배달원'으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됐습니다.

그는 손수레를 지팡이 대신 사용하고 있는데, 눈이 많이 내려 손수레를 사용할 수 없을 때는 신문을 나눠 옮겨야 해서 길을 두 번 왕복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공식 인증서를 받은 뒤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며 "그냥 매일 계속할 일일 뿐"이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구셩: 양현이 / 영상편집: 류지수 / 디자인: 이정주 / 출처: Guinness World Records /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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